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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04169689 |
|---|---|
| 쪽수 | 32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종교 > 기독교
죄의 유혹에 넘어간 하와,
인간의 방법을 추구한 사라, 타락한 삶을 살았던 라합…
환경과 조건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열두 여성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존 맥아더의 후속작, 『하나님이 선택한 특별한 여성들』이 개정 출간되었다. 이 책은 존 맥아더가 구속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열두 여성을 선별하여 그들의 삶을 깊이 있게 분석한 인물 탐구서이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사역을 통해 특별한 존재로 거듭난 평범한 여성들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오늘날 자신의 삶 속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위로와 신실한 계획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 차]
들어가는 글
Chapter 1. 모든 산 자의 어머니 하와
하와의 창조|뱀의 유혹|하와에게 내린 저주|혹독한 저주 속의 희망
Chapter 2. 불가능을 믿었던 여인 사라
갈대아 우르에서의 생활|약속의 땅을 향한 사라의 여정|약속된 축복을 갈망하다|사라의 어리석은 계획|침묵의 기간 동안 인내한 사라|약속의 성취|이스마엘을 내쫓은 사건에 담긴 의미|말년의 행복
Chapter 3. 끔찍한 삶에서 구원받은 여인 라합
라합과 정탐꾼들의 운명적 만남|뜻하지 않은 친절|놀라운 믿음을 드러낸 라합|기생 라합이 남긴 교훈
Chapter 4. 충실하고 사랑이 충만했던 여인 룻
한 가족의 비극|굳은 결심|가난한 이방 여인과 선한 지주의 만남|대담하고도 감동적인 사랑의 결말
Chapter 5. 경건한 어머니의 표상 한나
참 신자의 소망|암울한 이스라엘을 빛낸 신앙 유산|거룩한 소원|남편을 사랑했던 한나|하나님을 사모했던 한나|가정에 헌신했던 한나
Chapter 6. 여자 중에 복이 있는 여인 마리아
마리아의 계보|마리아의 인생을 변화시킨 소식 |마리아의 찬가|마리아와 그리스도의 관계|마리아의 심령을 찔렀던 칼
Chapter 7. 충실한 증인 안나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아셀 지파의 딸|“과부가 되고”|“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Chapter 8. 생명의 물을 발견한 사마리아 여인
뜻밖의 장소, 뜻밖의 인물|호기심을 자극하는 대화|자신을 직접 드러내시다|작은 마을의 놀라운 변화
Chapter 9. 일하는 여인과 예배하는 여인 마르다와 마리아
자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성경 본문 세 곳|참 예배자 마리아|헌신적인 종 마르다|마르다와 마리아의 갈등|첫 번째 교훈,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두 번째 교훈, 섬기기보다 예배를 중시하라|세 번째 교훈, 행위보다 믿음이 중요하다
Chapter 10. 어둠에서 구원받은 여인 막달라 마리아
어두운 과거|은혜로운 구원|끝까지 충실한 제자가 되다|십자가 곁을 지킨 사람들|축복의 새벽
Chapter 11. 베풀기를 좋아했던 여인 루디아
복음이 루디아에게 전해지기까지|복음에 마음을 열다|복음 전파의 본거지가 된 루디아의 집
맺는 글
[본 문]
이 여성들이 특별했던 것은 타고난 자질 때문이 아니었다. 그들이 섬긴 하나님이 위대하고 영광스러우시며 경이로우실 뿐 아니라 그들을 순은처럼 깨끗하게 정화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놀라우신 구원자, 곧 자신의 독생자를 통해 그들을 구원하시어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셨다. 한마디로 말해 이 여성들은 삶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은혜로운 사역을 통해 특별한 존재로 새로워졌다. 그러므로 이들은 우리의 부패함과 잠재력을 동시에 상기시켜 주는 증인이다. 다시 말해 그들 모두는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이 갈망하고 고대하던 구원자이셨다. _ 「들어가는 글」 중에서
그녀는 타락했고 믿음은 연약해졌다. 사라는 자신의 감정에 휘둘려 그릇된 길로 치우쳤다.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 만큼 그녀의 결점은 명백했다. 만약 이것이 우리가 사라에 관해 아는 전부라면 우리는 그녀를 사납고, 혹독하고, 이기적인 여자라고밖에 달리 결론지을 수 없을 것이다. 사실 사라의 모든 행동을 이해하고 공감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사라에게는 그런 모든 결점을 뛰어넘는 자질이 있었다. 성경은 그녀의 끈질긴 믿음을 칭찬한다. 베드로는 그녀를 남편의 권위에 복종하는 아내의 본보기로 내세웠다. 사라는 심술궂고 심지어 잔인하기까지 한 면모를 지녔지만, 대체로 겸손하고 온유하고 관대하고 충실했을 뿐 아니라 남편을 깊이 연모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
_ 「불가능을 믿었던 여인 사라」 중에서
문제의 초점은 라합의 믿음이다. 그녀의 믿음은 비록 미성숙했지만 즉시 실천으로 이어졌다. 그녀는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히 11:31)했다. 이 말씀은 그들을 숨겨 주었을 뿐 아니라 그들의 목적에 동의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는 자신의 미래를 정탐꾼의 하나님께 온전히 맡겼다. 대가를 받고 정탐꾼들을 넘겨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약 2:25) 했던 행동에서 그 믿음의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손쉬운 돈벌이를 마다하고 위험을 자초하면서까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모든 것을 걸었다는 사실이 바로 칭찬받을 부분이다. 라합과 같은 여성에게 그렇게 즉각적이고도 극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믿음밖에 없다. _「끔찍한 삶에서 구원받은 여인 라합」 중에서
룻은 불행한 처지를 당한 모압 여성으로, 오직 충실한 성품과 믿음만을 가지고 고향을 등진 채 낯선 이스라엘 땅에 건너왔지만, 결국에는 이스라엘 민족의 왕을 배출한 왕가의 조상이 되었다. 더욱이 그녀는 아브라함의 후손이자 하와가 고대했던 구원자가 되실 그리스도의 조상이기도 했다. 룻의 삶은, 구원을 통해 큰 은혜를 받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 그분의 넘치는 사랑을 받는 자리에 서게 된 모든 신자와 교회를 상징한다. 이 때문에 룻의 놀라운 구원 이야기는 모든 신자의 심금을 울리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그리스도께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리게 한다.
_ 「충실하고 사랑이 충만했던 룻」 중에서
참 신자의 믿음은 항상 그리스도 중심의 관점을 지닌다. 따라서 이 특별한 여성들의 마음과 생각에서도 메시아 소망이 중심을 차지하는 것은 조금도 놀랍지 않다. 그것이 바로 믿음의 본질이었고, 그들은 그러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았다. 그들이 특별한 인물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메시아를 소망하는 믿음을 가진 데 있다.
_ 「경건한 어머니의 표상 한나」 중에서
그녀는 깊은 실망과 고통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께 충실했다. 오히려 실망이 깊을수록 그분을 더 열심히 사모했다. 그녀는 기도를 중단하지 않았다. 참으로 아름다운 신앙 인격이 아닐 수 없다. 변하지 않는 굳센 믿음이야말로 한나만의 독특한 장점이었다.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삼상 1:12)라는 말씀대로 그녀는 쉬지 않고 기도에 매달렸다. 상한 심령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 눈물의 기도를 쏟아 냈다. 시련은 한나를 기도의 사람으로 빚어냈다. 그녀는 ‘쉬지 않는 기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몸소 보여 주었다.
_ 「경건한 어머니의 표상 한나」 중에서
안나는 그녀를 아는 모든 사람이 보기에 가장 특별한 여성이었다. 그녀는 가장 단순한 삶을 살았다. 성전에 가면 언제나 그녀를 볼 수 있었다. 그녀는 주로 기도와 금식을 통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사역에 온전히 헌신했다. 그녀가 금식과 기도에 충실했다는 사실은 순전하고 희생적인 삶을 살았다는 증거이다. 물론 금식 그 자체만으로는 특별히 유익한 가치가 없다. 즉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해서 영적으로 신비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도를 겸비한 금식은 하나님께 구한 축복을 받겠다는 일념으로 먹는 것조차 잊을 정도로 기도에 열중하게 한다. 금식의 참된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
_ 「충실한 증인 안나」 중에서
그녀는 자신이 알게 된 놀라운 진리를 혼자서만 알려고 하지 않았다. 이는 새신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태도로 참 믿음의 징표 가운데 하나이다. 무거운 죄의 짐과 양심의 가책을 떨쳐 버린 사람은 그 좋은 소식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하게 마련이다. 사마리아 여인이 흥분을 감추지 못한 것은 지극히 당연했다. 그녀는 동네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자신이 행한 일을 모두 알고 계시더라는 말을 가장 먼저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죄를 더 이상 감추려 하지 않았다. 죄의 수치심을 온전히 떨쳐 버리고 죄 사함의 기쁨을 만끽했다.
_ 「생명의 물을 발견한 사마리아 여인」 중에서
선행은 항상 믿음에서 비롯되어야 하며 믿음의 열매여야 한다. 행위는 살아 있는 참 믿음의 증거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약 2:14-26 참조). 하지만 무엇보다도 믿음이 먼저다. 믿음은 견실하고 참된 선행의 유일한 토대이다. 이 모든 사실은 ‘의’의 수단은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라는 진리로 간단히 요약될 수 있다(롬 4:4-5 참조). 마르다는 이 사실을 잠시 잊었던 듯하다. 그녀는 자신에게 예수님의 행위가 필요한 것보다, 예수님이 자신의 행위를 더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행동했다.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행하시는 사역을 겸손히 의지하는 대신 자신이 그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지나치게 관심을 기울였다. 이는 인간의 보편적인 성향이다. 우리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하는 일이 그분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보다 더 중요하다고 착각할 때가 많다. 기독교 역사를 돌아보면 교회가 믿음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행위를 강조할 때마다 심각한 영적 침체기에 접어들었던 것을 알 수 있다.
_ 「일하는 여인과 예배하는 여인 마르다와 마리아」 중에서
막달라 마리아가 일곱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아마도 그녀는 자신의 힘으로 삶을 바꾸고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려고 해 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어렵사리 깨달았을 것이다. 선행과 종교는 죄를 속하지 못한다. 자신의 마음을 변화시킬 능력이 있는 죄인은 아무도 없다. 집을 청소하고 물건을 정리하는 것과 같이 겉모양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어둠의 속박에서 빛의 나라로 옮겨 갈 수 없다. 그 일은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
_ 「어둠에서 구원받은 여인 막달라 마리아」 중에서
루디아의 회심은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들을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하나님을 찾는 것으로 착각해,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인간의 선택에 좌우된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인간이 스스로의 마음과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고 여기기 쉽다. 하지만 루디아처럼 하나님을 진심으로 찾는 영혼을 보면 사실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고 계심을 알 수 있다. 누군가가 그리스도를 신뢰한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이 그 마음을 열어 믿게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그리스도께 인도하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결코 그분 앞에 나올 수 없다. 이 점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분명하다. 예수님은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요 6:44),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65절)라고 말씀하셨다.
_ 「베풀기를 좋아했던 여인 루디아」 중에서
무엇보다 그들은 그리스도 중심의 믿음과 희망을 지녔다. 성경 속 경건한 여성들을 조사해 보면 한결같이 그런 믿음과 희망을 품은 사실이 명백히 드러난다. 나는 독자들 모두가 이 책에 소개한 여인들에게서 그런 사실을 확인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들 열두 여성에게서 배울 점이 있다면 우리의 삶과 믿음과 미래의 희망을 오직 그리스도께 두어야 한다는 교훈일 것이다. 이것은 성경의 여성들이 전하는 중심 주제이자 성경 전체가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이다. 아울러 이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교훈들은 모두 영적 성품 및 여성의 미덕과 관련이 있다. 우리가 살펴본 여성들의 삶이 귀한 교훈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그들의 외모가 아름답고, 재능이 뛰어나고, 업적이 훌륭하고, 직위가 높아서가 아니다. 그들이 뛰어났던 이유는 오늘날의 유명한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각광을 받는 이유와는 전혀 다르다.
_ 「맺는 글」 중에서
죄의 유혹에 넘어간 하와,
인간의 방법을 추구한 사라, 타락한 삶을 살았던 라합…
환경과 조건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열두 여성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존 맥아더의 후속작, 『하나님이 선택한 특별한 여성들』이 개정 출간되었다. 이 책은 존 맥아더가 구속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열두 여성을 선별하여 그들의 삶을 깊이 있게 분석한 인물 탐구서이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사역을 통해 특별한 존재로 거듭난 평범한 여성들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오늘날 자신의 삶 속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위로와 신실한 계획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존 맥아더의 두 번째 성경 인물 탐구,
평범한 여성들의 삶을 분석하다
성경 속에 등장하는 여성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하나님은 그들을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들여다본 적이 있는가? 이 책은 하와부터 루디아까지, 구속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열두 여성을 선별하여 그들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한 인물 탐구서다. 그동안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성경 속 여성들의 구체적인 삶의 정황을 생생하게 복원해 낸다. 이를 통해 독자는 평면적으로만 읽히던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한층 더 풍성해진 성경 읽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열두 여성에게서 배우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과 희망
성경 속 평범한 여성들의 삶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버텨내야 했다. 때로 죄의 유혹에 넘어가고 인간의 방법을 추구하기도 했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을 끝까지 붙들었다. 이들이 특별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는 탁월한 외모나 능력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신실한 은혜 덕분이었다. 그 은혜 안에서 자라난 이들의 신실한 성품은 오늘날 우리가 본받아야 할 믿음의 이정표가 된다. 이처럼 든든한 본보기가 되어준 여성들의 삶은, 시련과 유혹 앞에 낙심하고 있는 우리에게 세상을 헤쳐 나갈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여성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성경에서 찾은 오늘을 살아갈 지혜와 용기
막막한 나이에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했던 사라, 가정을 지키고자 모든 아픔을 기도로 참아낸 한나, 분주한 생업 가운데 복음을 만난 루디아, 그리고 묵묵히 시어머니를 섬겼던 충성스러운 며느리 룻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열두 여성의 삶은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크리스천 여성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그렇기에 나이와 환경의 한계, 일터와 가정의 버거움으로 낙심할 때마다 이들이 걸어간 발자취는 먼 옛날의 전설이 아닌, 비슷한 고민을 먼저 통과한 선배들의 생생한 지혜로 다가온다. 막연한 불안과 무거운 역할에 흔들리는 당신에게, 이 책은 초라하게 느껴지던 나의 일상이 하나님의 신실한 손길 안에 있음을 깨닫게 하고 오늘을 살아낼 깊은 안식과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추천합니다!]
- 입체적인 성경 읽기를 경험하고 싶은 독자
- 성경 속 여성들의 삶을 더 자세히 알기 원하는 독자
- 무가치함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느끼고 싶은 성도
- 현숙한 여성으로 살아가길 원하는 여성 그리스도인
- 시리즈 형태의 강해 설교를 준비하거나 공부하고 싶은 목회자 및 신학생
- 제자 훈련과 리더십 소모임에서 독서모임을 준비하는 성도
[이 책의 특징]
- 한 챕터에 한 인물의 삶을 집중 조명하여, 구체적인 사건과 삶의 정황에 깊이 몰입하도록 돕는다.
하나님의 구속사에서 성경 여성들을 어떻게 세우시고 사용하셨는지, 그 속에 담긴 영적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다.
- 존 맥아더의 탁월한 강해와 통찰을 한층 다듬어진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 오늘날 독자들의 삶에도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다.

(John MacArthur)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최고의 성경 교사, 진리 수호의 명장, 강해설교의 대가라고 불린다.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를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걸고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 부임한 후 말씀만으로 양육하며 성도 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켰다. 오로지 교회는 진리의 말씀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이다.
존 맥아더의 메시지는 진리를 꿰뚫는 놀라운 설득력을 지닌다. 매우 섬세한 시각으로 명쾌하면서도 질서 정연하게 성경 본문을 제시한다. 또한 현대적인 적용을 제시해 성경을 고리타분하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도 성경에 흥미를 느끼도록 유도한다.
그는 마스터스 신학대학의 학장을 역임했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라디오 프로그램 'Grace to you'의 진행자이기도 했다. 일생 올바른 말씀의 기준을 제시해 온 그는 2025년 7월, 지상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하나님 품에 안겼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남겼는데, 국내 역간된 도서로는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라』, 『존 맥아더, 천국을 말하다』, 『진리 전쟁』,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성경, 이렇게 믿어라』, 『친절한 척하지 않은 예수』,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담대한 복음 전도』, 『다른 불』, 『하나님 나라의 비유』, 『성경 무오성에 대한 도전에 답하다』, 『주님 없는 복음』, 『바울 복음』, 『현대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마지막 경고』, 『존 맥아더의 성경 교리』(생명의말씀사 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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