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도서
AD광고
AD광고화제의 신간
더 보기
“아직 한국을 구하기에 늦지 않았습니다. 인구 재건만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대담한 상상력과 탄탄한 세계관으로 우리의 늙은 미래를 도발적으로 내다보는 진해림 디스토피아 3부작의 서막

시작부터 눈부셨던 클레어 키건의 데뷔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 『맡겨진 소녀』의 작가 클레어 키건의 데뷔작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국내에 다섯 번째로 소개하는 클레어 키건의 작품인 『남극』은 젊은 시절의 작가가 1999년에 처음 선보인 소설이다.

노예 신분의 부부가 자유를 찾아 백인 주인과 흑인 노예로 가장한 채 떠났던 3번의 긴 여정 미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잔혹한 역사 속 매혹적인 감동 실화

나는 사이코패스와 결혼했다! 완벽할 줄 알았던 결혼은, 지옥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그 집에 들어온 젊고 예쁜 간병인.

들리던 소설을 읽음으로써 느끼는 또 다른 즐거움과 기쁨, 또 하나의 『첫 여름 완주』 한 편의 오디오북으로서 들을 수 있도록, 희곡처럼 대사와 지문이 섞여 있는 듣는 소설 『첫 여름 완주』는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맛깔스러운 말맛이 가득한 작품이다.
테마 추천도서
더 보기MD 추천 도서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이달의 베스트북 선정! 제172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차세대 일본 문학을 가장 먼저 마주할 기회 21세기 새로운 고전이 탄생하다

★★★ 영화 〈파반느〉 개봉 예정 ★★★ 17주년 기념 양장 특별판 ★★★ 개정판 후기 「그 후 17년」 수록 “우리는 모두 죽은 왕녀 곁에 들러리 선 시녀와 마찬가지였다.” - 외모 이데올로기에 대한 야심 찬 반격! 아름다움의 바깥에서 시작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명화와 시가 만나 만들어낸 독특한 큐레이션 시집 최고의 명화와 시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요즘 뜨는 도서

활자 너머에서 육박해오는 ‘실재의 질감’을 담은 여섯 편의 소설

“세상은 대체로 평온하다 어디가 아픈가? 물으면 발광할 것이다”

“이게 내 몸. 내 팔과 다리. 누군가가 나를 붙들고 있었다. 이 세상으로부터. 필사적으로.” 젊은작가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상 수상 작가 장희원, 《우리의 환대》 이후 첫 연작소설
새로 나온 도서

유운은 외할머니의 장례를 치른 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시골집으로 향한다. 작은 부엌과 낡은 마루를 고쳐 만든 ‘행복과자점’에서 그는 매일 다른 디저트를 굽고, 이곳의 사람들을 맞이한다.

"누군가가 하지 말라는 것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괴이와 초자연현상의 도시, 월영 절대 금기를 깬 자들에게 닥친 핏빛 공포 북다 X 괴이학회의 첫 '도시괴담 앤솔러지' 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