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10년 뒤 미래를 바꾸는 유일한 방법독하게 돈 공부
    AD광고
    New햇빛초 황지영 작가 신작요주의 인물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회고록 - 신문·잡지에 게재한 글 중심으로

    • 이규하 저
    • 인간과문학사
    • 2026년 08월 20일
    10%18,00020,000
    적립금
    1,0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8/31(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18,0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60842876
    쪽수532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새학기는 두 번 온다』 영풍문고 X 찌글이

    2026.07.27 ~ 2026.08.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새학기는 두 번 온다』 영풍문고 X 찌글이

    2026.07.27 ~ 2026.08.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책 소개

    필자는 이제 나이가 팔십이 훨씬 넘은 데다가 여러 지병이 있어 더 이상 책을 낼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주위 조언자들이 말하기를, 애써 신문·잡지에 게재하려고 하지 말고 이제까지 신문·잡지에 실은 글들을 책으로 내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필자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 상당한 비용이 들겠지만 그 말이 맞는 것 같았으며 책을 내기로 결정했다.

    전북대학교 수석 졸업이고 전북대 최초의 박사학위자 교수로서 특채 1호로 발령받은 후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마침내 뇌경색이 발생하여 지금까지 많은 고생을 해 왔고, 또한 최근에는 응급실에 입원하는 등 고통스런 순간의 연속이었다. 그래도 괴테(Goethe)의 파우스트에서처럼 ‘허무하다’라는 생각이 드는 대신 필자에게 용기를 주었던 것은, 첫째 하늘이 나에게 준 ‘사명감’ 때문이었고, 다음으로는 필자의 저서 서평(書評)에서 필자를 “서양학 분야의 석학 중의 석학”으로 그리고 한국 서양사 학회에서도 “권위 있는 사학자로 정평(定評)이 나 있다”라는 말을 읽을 때이다. 하지만 이제는 독·영 원서 1,600권을 국회도서관에 기증했기에 더 이상 학술적인 글을 쓸 수 없게 되었다.

    항시 건강식을 챙겨주고 이따금 사혈(瀉血)을 해서 나의 건강 유지를 위해 큰 도움을 준 안사람 전(田) 데레사에게도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우리 두 아들 이주영, 이 아오스팀팅에게도 의지와 도움이 되어준 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한다. 막내는 외교·안보(3급 참사관) 일 때문에 생의 반을 해외에서 보내고 있지만 나의 건강을 위해 위로해 주고 걱정해 주니 그저 고마울 뿐이고 장남은 나와 같은 전공자로서 중앙에서의 여러 중요 직책 때문에 매우 바쁜 생활을 하고 있지만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주고 있어 그저 고마울 뿐이다. 이 같은 여러 사람의 도움과 함께 나의 다양한 글들이 한 권의 마지막 책이 되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데 대해서 하느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 「머리말」 중에서

    목차

    [목 차]

    머리말

    제1부∣최근 2-3년 내의 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 외 글을 비롯 여타 신문·잡지에 게재한 글

    1장 전북도민일보에 게재한 글 31
    1. 영국(런던) 31
    1) 영국에서의 영어 연수와 그 효과 31
    2) 런던에서의 영어 연수와 지하철, 이층 버스 32
    3) 이층 버스에서 바라본 런던 템스강 34
    4) 유쾌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 런던 36
    5) 런던의 미술관과 트래펄가 광장의 한낮 38
    6) 런던서 꼭 보아야 할 대영박물관 40
    7) 런던 버킹엄궁과 미술관 그리고 이튼 학생 42
    8) 런던 교외의 도버산성과 옥스퍼드 대학 방문 44
    9) 스치듯 지나간 리버풀과 글래스고 46
    10) 사람 마음 사로잡는 에든버러 축제 (1) 48
    11) 발을 떼어 놓기 어려운 에든버러 축제 (2) 50
    12)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유럽(역사 여행,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53

    2. 독일(독일 유수(有數) 대학교에서의 연구) 59
    1) 독일 분단 시절 베를린 방문과 독일 유학 59
    2) 냉전 시절 독일 유학길 여정 60
    3) 공·사에 얄짤없는 독일인 지도교수 62
    4) 보수적인 나에겐 당혹스러운 독일인의 사고(思考) 64
    5) 독일 유학 중 끼니 해결로 외로움 극복하기 66
    6) 냉전(冷戰)의 세계적 석학 놀테 교수와의 인연 (1) 67
    7) 냉전(冷戰)의 세계적 석학 놀테 교수와의 인연 (2) 70
    8) 라인강과 독일의 수도 본(Bonn)에서의 추억 72
    9) 외국인에게 친절을 베푸는 독일인 74
    10) ‘황태자의 첫사랑’ 소설 속 장소를 가다 77

    3. 소련(러시아) −모스크바 대학·상트페테르베르크 방문 79
    1) 냉전시대 소련으로 가는 길 79
    2) 구소련 방문 첫날 모스크바 공항의 첫인상 81
    (1) 이념과 정치의 무상 82
    (2) 크렘린궁 앞에서 82
    3) 모스크바엔 호텔이 거의 없었다 84
    4) 험난한 상트페테르부르크行 85
    5) 지나친 러시아 문화의 독자성 강조가 초래한 후진성 87
    6) 볼셰비키 혁명과 그 후의 정치발전 89
    7) 소련 공산주의의 허점과 국민의 고통 92
    8) 내가 본 러시아가 못 사는 이유 (1) 95
    9) 내가 본 러시아가 못 사는 이유 (2) 97
    10) 오늘의 러시아를 보면서 소련의 몰락 과정을 되새겨 본다 100

    2장 전북일보에 게재한 글 103
    1)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대철학자 헤겔(Hegel)의 역사관 ‘변화(變化)’와 관련하여 103
    2) 철학자 헤겔이 프랑스혁명을 보고 정의한 ‘자유(自由)’에 대하여 105
    3) 대철학자 헤겔이 강조한 ‘이성(理性)’의 중요성과 특성 107
    4) 역사 인식의 시야를 넓혀주는 헤겔의 영웅(英雄) 개념 109
    5) 정치의 극단적 대립은 대재앙을 초래한다 111
    6) 북·중·러의 군사적 밀착이 제3차 세계대전으로 비화될 수 있다 113
    7) 우리의 보다 나은 삶과 미래를 위해서 115
    8) 우리의 정치·외교인들은 일본의 국익 외교에 치밀히 대응해야 한다 117
    9)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독일 책임론 119
    10) 인구 과잉과 전쟁 121
    11) 일본은 과거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너그러워져야 123
    12) 김대중 대통령의 평양 남·북 정상 회담의 의미 125
    (1) 독일의 통일에 대한 공부 125
    (2) 사랑의 씨앗의 결실 126
    (3) 가까운 장래에 통일 실현 가능? 127

    3장 자치광장(전북의정연구소 편)에 게재한 글 129
    1. 히틀러(A. Hitler)의 사상과 그 실천 129
    1) 히틀러의 사상과 계획 129
    (1) 서언 130
    (2) 히틀러의 사관 및 세계관 132
    (3) 히틀러의 안티세미티즘 139
    (4) 히틀러의 생활권 개념 147
    2) 히틀러의 영토 확장 정책의 실현 152
    (1) 오스트리아의 합병 152
    (2) 체코슬로바키아의 해체 및 합병 154
    (3) 독일의 폴란드 공격과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 158
    (4) 결어 162
    3) 동독(東獨) 정치 구조의 결함: 동독 몰락의 원인 164
    (1) 동독 공산당의 실상 165
    (2) 동독 사회주의의 허점 166
    (3) 동독 정치문화 개선의 실태 167
    2.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 독일이 처한 비참한 상황과 독일인의 결의 169
    1) 패전 직후 독일이 처한 비참한 상황 169
    2) 패전 직후 독일인 및 독일 인사들의 반성과 장래 계획 173

    4장 서천신문에 게재한 글 178
    1. 의식개혁이 선진 지름길 178
    2. 위인들의 가르침을 되새겨야 183
    3. 유교의 핵심 사상 사서삼경(四書三經)에 대한 간략한 연구(상)
    - 서양의 사상가·역사가의 견해와 함께 - 186
    1) 사서(四書) 186
    (1) 논어(論語) 190
    (2) 맹자(孟子) 193
    (3) 대학(大學) 196
    (4) 중용(中庸) 198

    4. 유교의 핵심 사상 사서삼경(四書三經)에 대한 간략한 연구(하)
    - 서양의 철학자·역사가의 견해와 함께 - 200
    1) 시경(詩經) 200
    (1) 서언(序言) 200
    2) 서경(書經) 202
    3) 주역(周易) 204
    4) 예기(禮記) 207
    5) 춘추(春秋) 209

    5. 예수와 예수의 가르침 210
    6. 석가모니와 불교의 교의(敎義) (上) 217
    1) 서양 학자들의 견해와 함께 보는 불교 218
    2) 불타(佛陀, 깨달은 자)의 탄생과 사문유관(四門遊觀) 220
    3) 출가로부터 득도(得道)까지 222

    7. 불교를 바르고 깊이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개념들 (下) 224
    1) 초기 불교와 발전 과정 224
    2) 업연(業緣)으로 이루어진 현상계 226
    3) 윤회사상(輪回思想)의 참 뜻은 무엇인가 228
    4) 뛰어난 발견, 인과응보(因果應報)와 열반(涅槃)의 또 다른 의미 230
    5) 힌두교의 계급을 타파한 평등사상(平等思想) 232
    6) 소승(小乘)불교와 대승(大乘)불교의 차이 234
    7) 불교의 전교(傳敎) 236

    5장 조선일보, 서울신문, 경향신문, 전북대 신문 238
    1. 조선일보 238
    1) 서양 대학의 교육 제도에 비추어본 한국 교육제도 238
    2) 우리 학제와는 완연히 다른 교육제도 240
    3) 무등록금·구두시험·세미나 중심의 교육제도 242
    4) 세미나의 중요성 243
    5) 서양의 조교·연구원과 한국대학원 245
    6) 교수의 임용 및 전보 245

    2. 서울신문(주1회 1개월간 게재) 247
    1) 베를린 반미시위와 요즘 우리에게는 247
    2) 역사 속의 국운 249

    3. 경향신문 251
    1) 중국은 동북공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251
    2)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의 교훈과 북한(北韓)의 미사일 발사 254
    (1) 세계의 대전쟁들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 255
    (2) 국지적 충돌의 세계대전에로의 비화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의 심각성 256

    4. 전북대학교(영자) 신문 257
    1) 헤겔의 유심론(唯心論)과 마르크스의 유물사관(唯物史觀) 비교 257
    (1) 서 257
    (2) 헤겔의 유심론(唯心論) 259
    (3) 마르크스의 유물론(唯物論) 266

    5. 냉전의 세계적 석학 독일 놀테(E. Nolte) 교수와 지구상의 최고 사상가 하버마스(J. Habermas)의 특강 통역과 토론 272
    1) 독일 석학 교수들과의 교제 272
    2) 베를린 자유 대학의 냉전의 세계 최고 석학 교수와의 교제 273
    3) 지상 최고 사상가라 칭하는 하버마스의 서울대 특강과 교수 대표로 나와의 단독 토론 278
    4) To Make A New Korean Life(Editorial) 283

    6. 토인비(A. Toynbee)의 역사관, 핵전쟁의 위험과 역사의 의미 288
    7. 국지적 충돌이 세계대전으로 비화 될 수 있다 295

    6장 해외문화(海外文化, 대전중심) 298
    1. 동·서 성현들의 가르침으로부터 배우자 298
    2. 아버지의 유교 정신과 그 실천 302
    1) 아버지를 중심으로 한 가족 관계와 나 303
    2) 아버지의 홍익인간 정신과 유학을 중심으로 한 삶 306
    3) 근면·성실한 삶 308
    4) 나눔과 화합의 삶 309
    5) 매우 좋은 인간관계 속의 삶 311
    6) 풍류를 즐기신 아버지 313
    7) 근엄한 제사와 불로소득의 엄격한 금지 315
    8) 맺음말 316

    3. 박정희의 핵무기 개발 시도 다시보기 318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본 박정희 시대 핵무기 개발 - 필자의 장남 울산과학기술원 조교수 이주영 318
    광평대군 시제 참석기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손자 이충헌 323

    7장 광평회보(廣平會報)에 게재한 글 327
    1. 세계 최고 명가 오스트리아(신성로마제국) 합스부르크가의 영욕(榮辱) 327
    1) 이 글을 쓰게 된 동기와 이승만 대통령의 영부인에 대한 오해 327
    2) 오스트리아(신성로마제국) 합스부르크가가 국운이 가장 왕성했을 때 330
    (1) 신성로마제국(오스트리아)은 과연 어떤 나라였나? 330
    (2) 부르군트 상속녀(무남독녀)와의 결혼으로 부강한 나라 부르군트 합병 332
    (3) 오스트리아(신성로마제국) 막시밀리안 황제의 아들 필립이 스페인의 왕이 되다 333
    3) 나폴레옹의 합스부르크가 오스트리아 중심 신성로마제국(962~ 1806)의 폐지로 인한 오스트리아의 하강 국면의 시작 337
    4) 빈(Wien, Vienna) 회의 341
    5) 보오전쟁(普墺戰爭,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Prussio-Austrian War, 1866) 342
    6) 프랑스 나폴레옹(Napoleon Ⅲ)의 프로이센의 독일제국을 저지하기 위한 보불전쟁(普佛戰爭) 346
    7) 프란츠 요셉 황제의 동생, 멕시코(Mexico) 황제 막시밀리안(Maximilian)의 처형 349
    8) 별안간의 죽음들로 인한 합스부르크가 오스트리아의 급격한 몰락 과정 351
    (1) 황후 엘리자베트(Kaiserin Elisabeth, 오스트리아 황제 프란츠 요셉의 황후)의 암살 351
    (2) 오스트리아 유일의 황태자 루돌프 합스부르크(Rudolf Habsburg)의 자살 352
    9) 오홍제국 황제 위 계승자 페르디난트 부처의 피살과 제1차 세계대전 발발 354
    (1) 대전 발발 전의 상황 354
    (2) 제1차 세계대전 발발 과정과 참전국 356
    10) 왜 오스트리아가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인가? 359
    11)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서는 북미간의 신뢰·양보가 조속히 이루어져야 368

    2. 독일의 대문호 괴테(Goethe)의 인간관·역사관 370
    3. 토마스 모어와 유토피아(Utopia)
    - 정치·행정인들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 374
    1) 서 374
    2) 토마스 모어의 간략한 인생 역정 375
    3) 토마스 모어와 관련한 나의 이야기 378
    4) 당시 사회가 처한 비참한 상황 382
    5)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핵심 내용 383
    6) 결어 386

    8장 박사학위 과정의 필수 과목인 ‘Latin’어와 철학 구두 시험의 고통 387
    1. 나는 과연 몇 개의 외국어를 공부했나? 387
    - 의과대학 라틴어 강의와 함께 - 387
    1) 변화가 많은 라틴어와 라틴어가 주는 고민 387
    2)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에서 6년간 라틴어 강의 389
    3) 어렵기 그지없는 희랍어를 한 학기 배우다 394
    4) 비교적 배우기 쉬운 중국어를 공부하다 395
    5) 배우기 쉬웠던 일본어 공부는 득(得)이 컸다 396

    제2부∣유럽 여행, 박사학위와 결혼, 미국에서의 연구 및 여행 등


    1장 유럽 본토에서의 여행 및 연구 401
    1. 아름다운 빈(Wien, Vienna)에서의 생활 401
    1) 빈(Wien, Vienna)의 낭만 401

    2. 남유럽의 여행과 순례지 방문 409
    1) 터키·그리스·이탈리아·모나코·남프랑스 409
    2) 스페인과 포르투갈(대 순례지 파티마(Fatima)) 416
    3) 유럽 최대 순례지 루르드(Lourdes)와 예술의 도시 파리(Paris) 419

    3.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에서의 연구와 청강, 불어 연수 427
    1)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교로 가게 된 동기와 그곳 생활과 연구 427
    2)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의 연구와 생활 432

    2장 박사학위와 결혼 437
    1. 박사학위 수여식 437
    2. 결혼식 445

    3장 미국에서의 연구 및 여행 455
    1. 1, 2차에 걸친 미국에서의 연구·여행 455
    1) 미국 명문 대학 방문과 교수들과의 대화 및 토론 455
    2) 하버드 대학과 찰스 강에서의 추억 461
    3) 하버드 대학의 강의와 청강 자세에 대한 견해 469
    4)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서의 연구와 10만 페이지 복사 476

    4장 귀국 후 나의 민주화 운동 481
    1. 귀국 후 나의 민주화 운동 481
    2. 교수평의회 총간사·회장(6년과 연구실 문에 그려진 X표) 489

    5장 총동창회 고문으로서 한 일들 494
    1. 교수평의회 요직과 총동창회 고문으로 있으면서 한 큰일 494
    1) 대학로(大學路) 터널 공사와 웃지 못할 에피소드 499
    2) 필자의 그 밖의 비판·제안·성과 및 역대 총장들의 부탁 502

    6장 지산 이규하 교수 [서양 연구·견문록 비] 505
    * 하시 505
    * 지산 이규하 교수의 서양 연구·견문록 비 건립기 506
    * 이규하 교수의 서양 연구·견문록 비 건립 참여 단체 508
    * 이규하 교수의 서양 연구·견문록 비 건립 참여 인사 509


    부록∣사진자료 - 512 

    저자 소개
    저자 : 이규하

    전주고등학교 졸업(1958)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편입·졸업(1964)
    오스트리아 빈대학교 철학박사(PH.D., 서양학 전공), 학위 취득(1964~1971)
    독일 뮌헨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Politologie) 1년 수료(1977~1978)
    독일 현대사연구소, 베를린자유대학교, 본대학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연구
    하버드대학교 서양사학과 1급 연구교수 (2년간)
    전북사학회장
    전북대학교 인문학 연구소장
    교육부 세계지역연구소 심사 · 평가위원
    한국 서양사학회 학술 · 정보이사
    부산 사학회 학술이사
    현재 전북대학교 명예교수(2004년 정년퇴임)
    전북대학교 총동창회 고문(2007~)

    저서:
    『서양사화 분석』(1975), 서양사의 심층적 이해』(2004), 『새로운 삶』(2005), 『서양 견문 연구록』(2012), 『이규하 교수 논문집: 원로 역사학자의 독일 현대사 연구』(2018), 『유럽의 종교개혁과 신학 논쟁』(2019), 『서양 근세 초의 새로운 모습』(2019), 『그대에게 권하고 싶은 나의 글들』(2021), 『새천년을 향한 가톨릭 지성의 좌표』(공저, 2000), 역서: 『서양사신론 I · II』(공역, 1979), 『봉건주의에서 자유주의에로 전환』(공역, 1981), 『지산 이규하 교수 화갑기념 논문집』(외국인 논문 필자 번역1999)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 [공지사항] 2026년 08월 27일 위탁업체 추가에 따른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택배 없는 날'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7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공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