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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74395483 |
|---|---|
| 쪽수 | 144쪽 |
| 크기 | A4(210mm X 297mm, 국배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종교 > 종교교육
이 묵상집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말씀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삶에 적용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먼저 부모를 향한 책입니다. 자녀에게 지혜를 가르치기 전에,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지혜 앞에 서도록 초대합니다. 특히 어린이의 인성교육과 성화 교육에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하루 10분의 가정 예배입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그 반복은 아이의 마음에 말씀을 새기고 위기의 순간마다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됩니다.
또한 이 책은 교회 공동체를 위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다음 세대의 신앙은 주일 한 시간만으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가정과 교회가 같은 말씀 위에 설 때, 아이들의 믿음은 깊은 뿌리를 내립니다.
잠언은 아이를 세상에서 성공시키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정직하며, 유혹 앞에서 분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세우는 말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지혜의 길을 배우고, 부모는 다시 믿음의 자리에 서게 될 것입니다.
[목 차]
머리말
어린이 잠언 묵상 사용 및 진행 방법
잠언 8장 1-36절 묵상
잠언 9장 1-18절 묵상
잠언 10장 1-32절 묵상
[본 문]
_______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9:1 지혜가 그의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어린이용) 지혜는 자기 집을 튼튼하게 세우고, 일곱 개의 기둥을 멋지게 다듬었어.
잠 9:2 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어린이용)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포도주도 섞어서 멋진 잔치를 차렸어.
잠 9:3 자기의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어린이용) 지혜는 자기 종들을 보내서 도시의 높은 곳에서 큰 소리로 외쳤어.
어떤 지혜로운 여인이 큰 잔치를 준비했어요!
그녀는 맛있는 음식과 포도주를 마련하고, 여종들을 보내어 사람들을 잔치에 초대했어요.
그런데, 이 잔치는 그냥 잔치가 아니었어요! 이것은 지혜를 배우는 잔치였어요.
여인은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가 없는 사람들에게 말했어요.
"이 잔치에 오세요! 지혜를 배우면 생명을 얻을 수 있어요!"
지혜로운 사람은 옳은 길을 선택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된 길을 선택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지혜로운 길을 선택하길 바라세요!
예화: 두 가지 초대장
하나는 편지를 받았어요.
한 편지는 "지혜로운 여인의 초대장" 이었어요.
"이곳에 오면 지혜를 배우고, 생명을 얻을 수 있어요!"
또 다른 한 편지는 "어리석은 사람의 초대장" 이었어요.
"이곳에 오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어요!"
하나는 고민했어요. "어디로 가야 할까?"
그때 엄마가 말했어요. "하나야, 좋은 선택을 해야 해. 지혜로운 길로 가야 해!"
하나는 지혜로운 여인의 잔치에 가기로 했어요.
그곳에서 좋은 가르침을 받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우리는 매일 선택해야 해요.
항상 지혜로운 길을 선택해야 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고, 그 말씀대로 살게 해 주세요.
_______년 ___ 월 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9:4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어린이용) 지혜가 말해요. 배우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이리로 오세요.
잠 9:5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어린이용) 와서 내가 준비한 음식을 먹고, 내가 준비한 포도주도 마시렴.
잠 9:6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어린이용) "어리석은 삶을 버리고 참된 생명을 얻으렴. 그리고 똑똑하고 바른 길을 걸어가렴!"
지혜는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해요!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도록 도와줘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혜의 초대를 받고도 거절해요.
어떤 사람들은 "내가 더 잘 알아!" 라고 하며, 지혜를 배우려고 하지 않아요.
자기 생각이 맞다고 믿고, 어리석은 길을 선택해요.
그러나 지혜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나님의 길로 갈 수 있어요.
우리는 지혜를 소중히 여기고, 그 가르침을 따라야 해요!
예화: 두 갈래 길
지우와 민수는 어느 날 깊은 숲을 걷고 있었어요. 그러다 길이 두 갈래로 나뉘었어요.
한 길은 넓고 화려했어요. 표지판에는 "네 마음대로 해도 돼요!" 라고 적혀 있었어요.
민수는 이 길을 가고 싶었어요.
반면, 다른 길은 조금 좁았지만, 튼튼하고 안전했어요. 표지판에는 "이 길은 안전한 길이에요!" 라고 적혀 있었어요. 지우는 이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민수야, 우리는 안전한 길로 가야 해!"
"아니야, 나는 내 마음대로 할 거야!"
결국 민수는 넓은 길로 갔어요. 그런데 가다 보니 길이 점점 위험해졌어요.
돌뿌리가 많고, 갑자기 길이 끊어져 있었어요!
지우는 안전한 길로 가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제야 민수는 후회했어요.
"내 생각만 믿지 말고, 지혜로운 길을 선택할 걸!"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할까요?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갈까요, 아니면 내 마음대로 할까요?
반성 및 결심:
기도: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길을 알려 주게 해 주세요.
______ 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9:7 거만한 자를 징계하는 자는 도리어 능욕을 받고 악인을 책망하는 자는 도리어 흠이 잡히느니라.
(어린이용) 교만한 사람을 혼내면 오히려 비난을 받게 되고, 나쁜 사람을 꾸짖으면 도리어 공격을 당할 수도 있어. (1)
세상에서는 자기만 생각하는 것이 똑똑한 거라고 해요.
"나만 잘되면 돼!"
"어떻게든 이겨야 해!"
이런 생각을 하면 남을 속이거나 나쁜 방법을 써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정직하게 살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는 사람은 진짜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이런 지혜를 바보 같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해요.
예수님도 사랑과 진리를 가르치셨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그래도 예수님의 길이 진짜 지혜로운 길이에요.
우리는 세상의 말을 따를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까요?
예화: 돼지와 진주
어느 날, 지혜로운 할아버지가 돼지 한 마리에게 반짝이는 진주를 주었어요.
그런데 돼지는 진주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몰랐어요. 대신 진주를 씹어 보았어요.
"우웩! 돌멩이 같잖아!"
그리고는 진주를 버리고 진흙 속에서 뒹굴었어요.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이 할아버지를 비웃었어요.
"돼지가 진주를 좋아할 리 없죠! 진주를 주다니, 어리석은 행동이었어요!"
이처럼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소중히 여기지 않아요.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진리를 무시하고 버려요.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처럼 여겨요.
우리는 돼지처럼 지혜를 버리는 사람이 될까요? 아니면 진짜 보석을 알아보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까요?
반성 및 결심:
기도: 세상의 잘못된 생각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살게 해 주세요.
________년 ____ 월 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9:7 거만한 자를 징계하는 자는 도리어 능욕을 받고 악인을 책망하는 자는 도리어 흠이 잡히느니라.
(어린이용) 교만한 사람을 혼내면 오히려 비난을 받게 되고, 나쁜 사람을 꾸짖으면 도리어 공격을 당할 수도 있어. (2)
지혜로운 사람은 바른 것을 바르다고 말해요. 또한 나쁜 것은 나쁘다고 말할 줄 알아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 덕분이에요.
우리는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것이 중요할까요? 아니면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 중요할까요?
노아 할아버지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나쁜 일을 할 때도 하나님을 끝까지 믿었어요.
사람들은 노아를 놀리고 비웃었어요.
“이런 맑은 날씨에 무슨 배를 짓고 있어?” “비가 온다니, 말도 안 돼!”
하지만 노아는 사람들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어요. 결국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구해 주셨어요.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바르게 살아야 해요.
예화: 노아 할아버지의 방주
옛날에 노아 할아버지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큰 배(방주)를 만들었어요.
그때는 비가 오지 않았고, 하늘도 맑았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노아를 비웃었어요.
“이렇게 맑은 날씨에 배를 만들다니, 어리석어!”
하지만 노아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묵묵히 배를 만들었어요.
“하나님께서 곧 홍수를 보내신다고 하셨어!”
그리고 어느 날,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비가 한 방울, 두 방울 내리기 시작했어요.
조금 뒤, 하늘에서 엄청난 비가 쏟아졌어요! 강이 넘치고, 물이 점점 높아졌어요.
이제 사람들은 두려워했어요.
“아! 노아 할아버지가 맞았어!”
하지만 배의 문은 이미 닫혔고, 홍수 속에서 노아와 그의 가족만이 안전했어요.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세요.
반성 및 결심:
기도: 사람들의 비웃음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게 해 주세요.
________ 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9:8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어린이용) 잘난 척하는 사람을 꾸짖지 마렴, 그가 너를 미워할 수도 있어.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에게 바른 말을 해 주면, 그는 너를 고맙게 여기고 사랑할 거야.
어떤 사람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친구가 “그 길은 위험해! 다른 길로 가!”라고 말해 주었어요. 하지만 그 사람은 화를 내며 친구를 미워했어요.
“내가 알아서 할 거야! 너나 잘해!”
이처럼 거만한 사람은 잘못을 지적받으면 화를 내요.
자신을 칭찬해 주는 말은 듣고 싶어 하지만, 도움이 되는 충고는 듣지 않으려 해요.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달라요. 친구가 “그건 위험해! 조심해!”라고 하면
“고마워! 네가 말해 줘서 실수를 안 할 수 있겠어.” 라고 대답해요.
우리도 칭찬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필요한 조언과 충고도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예화: 쓴 약이 몸에 좋아요
철수는 감기에 걸려 열이 났어요.
엄마가 약을 주면서 말했어요.
"이 약을 먹어야 빨리 나을 거야."
하지만 철수는 약이 쓰다고 싫어했어요.
"엄마, 달콤한 사탕을 먹으면 안 될까요?"
그러자 엄마가 웃으며 말했어요.
"사탕은 맛있지만 감기를 낫게 해 주지는 않아."
"쓰지만 몸에 좋은 약을 먹어야 건강해질 수 있단다."
철수는 엄마의 말을 듣고 약을 먹었어요.
며칠 뒤, 감기가 나았어요!
우리도 충고를 듣고 싶지 않을 때가 있지만, 그 말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일 수도 있어요.
때로는 듣기 싫어도, 좋은 충고를 받아들이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필요한 충고를 잘 받아들이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_________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10:1 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 (1)
(어린이용) 지혜로운 아들은 아빠를 기쁘게 하지만, 어리석은 아들은 엄마를 걱정하게 해. (1)
잠 10:2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1)
(어린이용) 나쁜 방법으로 모은 돈은 소용이 없어요. 하지만 바르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켜 주세요. (1)
이것은 솔로몬 왕이 남긴 지혜로운 말씀이에요. 우리는 솔로몬 왕처럼 살 수는 없지만, 그가 남긴 잠언을 읽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솔로몬 왕은 아주 똑똑했고, 큰 재산과 높은 지위를 가졌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를 부러워했어요.
하지만 솔로몬 왕은 자기 삶을 돌아보며 깨달은 것들을 후세 사람들에게 알려 주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솔로몬의 잠언을 읽으며, 그가 남긴 중요한 교훈을 배워야 해요.
예화: 할아버지의 지혜로운 이야기
어느 마을에 한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젊었을 때 많은 돈과 좋은 집을 가졌지만, 나중에야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어요.
"돈과 힘만 있으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사실 지혜가 가장 중요하단다."
할아버지는 손자들에게 자신이 깨달은 것들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손자들은 할아버지의 말을 듣고, 돈보다는 올바르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어요. 우리도 솔로몬 왕이 남긴 말씀을 배우며, 지혜롭게 살아야 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돈과 권력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열심히 읽고 배우면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_________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10:1 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 (2)
(어린이용) 지혜로운 아들은 아빠를 기쁘게 하지만, 어리석은 아들은 엄마를 걱정하게 해. (2)
잠 10:2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2)
(어린이용) 나쁜 방법으로 모은 돈은 소용이 없어요. 하지만 바르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켜 주세요. (2)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 미련한 아들은 어머니를 속상하게 해요.
나는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게 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속상하게 하고 있을까요?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지켜보고 계세요.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며 바르게 행동하면, 하나님도 기뻐하세요.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신다는 걸 알면, 나쁜 행동을 쉽게 하지 않게 돼요.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고 계실지 생각하며, 올바르게 살아야 해요.
그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예요.
예화: 엄마가 보고 있어요
지수는 혼자 있을 때도 엄마가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행동했어요. 친구가 숙제를 베끼자고 했을 때, 지수는 속으로 생각했어요.
'엄마가 이 모습을 보면 슬퍼하시겠지?' 그래서 지수는 친구에게 말했어요.
"숙제는 스스로 해야 해!"
친구는 처음엔 실망했지만, 나중에는 지수를 존경하게 되었어요. 지수는 엄마가 보지 않아도 바르게 행동했고, 엄마는 그런 지수를 보며 기뻐하셨어요. 하나님도 우리가 바르게 행동할 때 기뻐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신다는 걸 기억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보고 계심을 잊지 않게 해 주세요.
________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10:3 여호와께서 의인의 영혼은 주리지 않게 하시나 악인의 소욕은 물리치시느니라.
(어린이용) 하나님은 착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주시지만, 나쁜 사람의 욕심은 막으셔.
하나님은 착한 사람들의 마음을 채워 주시고, 나쁜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은 결국 어려움을 겪게 하세요.
나쁜 사람들은 자기 욕심만 따라 살지만, 착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요.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좋은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실 거예요.
예화: 너무 욕심을 부리면
민호는 과자를 너무 좋아했어요.
친구들과 나누지 않고 혼자만 많이 먹으려다 보니, 어느 날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야 했어요.
엄마는 민호에게 말했어요.
"민호야, 너무 욕심을 부리면 결국 네가 힘들어질 수 있어."
그 후 민호는 과자를 친구들과 나누어 먹었어요.
그러자 더 행복해졌고, 친구들도 민호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하나님도 우리에게 나쁜 욕심을 버리고, 좋은 마음을 가지라고 하세요.
착한 마음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세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하며, 다른 사람과 나누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_________년 _____월 _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10:4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어린이용) 게으르면 가난해지고, 부지런히 일하면 풍족해질 거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신다고 해서 아무 노력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심은 대로 거둔다"라는 말처럼, 우리가 한 일의 결과는 꼭 따라오게 돼요.
예를 들어, 공부를 열심히 하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고, 친구들에게 친절하면 친구들도 우리를 좋아하게 돼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좋은 일만 기대하는 것은 올바른 생각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는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에게 더 큰 축복을 주신답니다.
예화: 씨앗을 심지 않으면 열매도 없어요
지훈이는 학교 앞 작은 밭에서 식물을 기르는 실험을 하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씨앗을 심고 물을 잘 주면 예쁜 꽃이 필 거예요!"
하지만 지훈이는 귀찮아서 씨앗을 심지 않았어요. 친구들은 정성껏 물을 주고 식물을 돌보았어요.
며칠 뒤, 친구들의 밭에는 작은 싹이 돋아났지만, 지훈이의 밭은 그대로였어요.
지훈이는 아쉬운 마음으로 말했어요.
"아, 나도 씨앗을 심고 물을 줄 걸!"
우리도 하나님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부지런히 노력해야 해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에요!
반성 및 결심:
기도: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한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________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10:5 여름에 거두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나 추수 때에 자는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이니라.
(어린이용) 여름에 열심히 일해서 곡식을 모으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야. 하지만 추수할 때 게으르게 잠만 자는 사람은 가족을 속상하게 해.
모든 일에는 알맞은 때가 있어요. 씨를 뿌릴 때가 있으면, 곡식을 거둘 때도 있어요.
지혜로운 사람은 곡식이 익었을 때 바로 추수를 하지만, 게으른 사람은 추수해야 할 때도 잠만 자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잘 사용해야 해요.
지금은 열심히 배우고, 사랑하고, 도와주고, 해야 할 일을 할 때예요.
하나님께서 주신 이 시간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예화: 농부 아저씨와 게으른 농부
어느 마을에 두 농부가 있었어요.
한 농부는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며 부지런히 농사를 지었어요.
하지만 다른 농부는 "나중에 하지 뭐." 하며 놀기만 했어요.
가을이 되어 곡식이 익었을 때, 부지런한 농부는 열심히 수확했어요.
하지만 게으른 농부는 그제야 일을 시작하려고 했어요.
그러나 이미 곡식은 썩어버렸어요. 게으른 농부는 후회하며 말했어요.
"아, 내가 좀 더 부지런했더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우리도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잘 사용해야 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_________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10:6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어린이용) 착한 사람은 하나님께 복을 받아요. 하지만 나쁜 사람의 말은 다른 사람을 아프게 해요.
착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좋은 복을 주세요.
하지만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을 괴롭히려고 나쁜 말을 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착하게 사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세요.
하지만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나쁜 말을 해서 다른 사람을 슬프게 만들고 결국 스스로 어려움을 당해요.
우리는 착한 말을 하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예화: 착한 말과 나쁜 말
철수와 민수는 같은 반 친구예요. 철수는 친구들을 칭찬하고 도와주며 착한 말을 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철수를 좋아하고, 철수도 행복했어요.
하지만 민수는 친구들에게 나쁜 말을 하고 놀렸어요.
처음에는 친구들이 웃었지만, 나중에는 모두 민수를 멀리했어요. 민수는 외톨이가 되었고 후회했어요.
철수처럼 착한 말을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좋은 복을 주신다는 것을 기억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좋은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 서울에서 태어나 휘문고와 가톨릭의과대학을 졸업.
* 내과 전문의 과정을 마친 후, 군의관 복무.
* 가톨릭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호흡기 내과 조교수 역임.
* 현재 부평내과의원을 공동으로 개원하여 근무.
*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부설 인천 의료선교훈련원을 섬겼음.
* 외국인 근로자, 새터민, 안디옥선교회 인도네시아 근로자를 위한 의료봉사를 했음.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온두라스, 아르헨티나, 모잠비크 등에서 단기의료선교 사역을 했다.
* 저서; 2018년 ‘하나님의 처음 약속, 영생’,2022년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그리스도인’ 2024년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이겨낸 욥 선지자’, 2025년 ‘지금, 모든 장소의 예배자’, ‘신앙의 육상경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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