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으로 이동
    AD광고
    Best Seller10년 뒤 미래를 바꾸는 유일한 방법독하게 돈 공부
    AD광고
    Best Seller은희경 작가 7년만의 신작시간의 감촉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비판의 종언 - 장기 1960년대 글로벌 마오주의와 미국의 아시아학

    • 파비오 란자 저
    • 설재희, 이종식 역
    • 글항아리
    • 2026년 09월 01일
    10%25,20028,000
    적립금
    1,4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결제혜택
    무이자 할부
    결제사 혜택
    쿠폰
    회원 가입 즉시 지급되는 적립금 과 등급별 다양한 회원 혜택 보기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지금 택배 주문하면 8/2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25,200

    [네이버페이]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 ISBN-13 : 9791169095914
    쪽수384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관련 이벤트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새학기는 두 번 온다』 영풍문고 X 찌글이

    2026.07.27 ~ 2026.08.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 사은품

    신규가입시 최대 10,800원

    2025.12.31 ~ 2026.12.31

    • 사은품

    『새학기는 두 번 온다』 영풍문고 X 찌글이

    2026.07.27 ~ 2026.08.31

    • 사은품

    이달의 리뷰왕

    2026.01.01 ~ 2026.12.31

    책 소개

    비판은 어떻게 멈추었는가

    기성 학계에 맞서 ‘대안 미래’를 꿈꿨던 이들이

    어떻게 끝내 주체성을 상실하고 자기연민에 빠지게 되었는가

    지식과 권력의 관계를 독특한 시각으로 파헤친 지성사

    “파비오 란자의 분석에 따르면,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따른 CCAS 학술-정치 운동의 쇠락은

    단순히 출세지상주의careerism 대 진정성주의purism의 이분법을 넘어, 더 근본적으로 이 세대의

    미국인 연구자들이 집단적으로 내린 하나의 정치적 선택을 반영하는 것이었다. 즉, 그것은 한

    때 젊고 급진적이었던 신진 아시아학 연구자들이 더 이상 사상적·정치적으로 인민·대중·군중·

    민중·다중의 주체성에 입각한 혁명 정치를 옹호하지 않기로 한 선택이었다. 그것은 정치의 주

    체와 역사의 주인으로서의 인민 앞에서 ‘대리’나 ‘계몽’ 외에 별다른 역할을 찾는 데 실패한 지

    식인들의 자기연민에서 비롯된 선택이었다.” _ 역자 해제

     

    “우려하는 아시아학 연구자들의 문서와 기록을 꼼꼼하게 재구성함으로써, 파비오 란자는 알

    려지지 않고, 잊히고 부인되었던 목소리들을 세상 밖으로 끌어냈다. 뛰어난 연구, 따뜻한 비

    판, 명료하고 이해하기 쉬운 글쓰기를 통해, 그는 이 시기의 지성사를 새롭게 정의했다. 탁월

    한 책이다.” _ 타니 E. 발로, 『중국 페미니즘에서의 여성 문제』 저자

     

    “파비오 란자는 학술 단체의 출판물과 기록 속에서 매우 깊은 역사적 의미를 찾아내는 데 탁월

    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비판의 종언』은 중국학 분야 전체와 매우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또한 글로벌 1960년대, 미국과 프랑스 좌파 사상의 계보, 마오주의적 중국학 연구자들의 작업,

    그리고 마오주의 자체가 전 세계에 미친 영향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그 누구라도 흥미롭게 읽

    을 책이다.” _ 패트릭 D. 벅, 『차이나리뷰』

     

    1960년대 후반, 전 세계는 베트남 전쟁의 참화와 미 대륙을 뒤흔든 학생 운동, 그리고 중국의 문화대혁명이라는 거대한 격랑 속에 빠져 있었다. 이러한 격동의 시대는 미국 학계 내부에도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켰는데, 그 중심에 바로 ‘우려하는 아시아학 연구자 위원회Committee of Concerned Asian Scholars(이하 CCAS)’가 있었다.

    애리조나대학의 역사학 및 동아시아 연구 교수인 파비오 란자는 『비판의 종언The End of Concern』을 통해 이 젊은 학자-운동가 집단의 궤적을 예리하게 추적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순수한 학문적 객관성이라는 미명 아래 미국 냉전 정책의 공범자 역할을 해왔던 기존 아시아 지역학Area Studies의 구조적 모순을 폭로하는 한편, 마오주의 중국이 당시 서구 지식인들에게 단순한 연구 대상을 넘어 대안적 정치와 노동의 의미를 재구성하는 지적 욕망의 성소로 기능했던 역설적 과정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이 책의 주요 내용 및 핵심 논지는 다음과 같다.

     

    ‘가치중립’이라는 미명의 탈각

     

    저자는 존 페어뱅크John K. Fairbank를 비롯해 미국 냉전기 아시아 연구를 주도했던 거물급 자유주의 학자들과 현대화론 학파들이 실상 미국의 제국주의적 대외 정책, 특히 베트남 전쟁과 긴밀하게 결합해 있었음을 고발한다. 매카시즘의 광풍 속에서 길들여진 미국 학계는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과학’을 표방했으나, 실상은 미국 패권의 전략적 필요에 따라 아시아를 재단하는 도구에 불과했다. 란자는 학문적 연구와 대학에 지원되는 연구 자금, 그리고 국가 권력의 폭력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었는지를 파헤친다.

    이어서 CCAS(우려하는 아시아학 연구자 위원회)의 탄생의 역사적 경로와 그들의 실천적 지성이 어떤 식으로 돋보였는지를 세밀하게 추적했다. 1968년 결성된 CCAS는 주로 젊은 대학원생들과 소장파 연구자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학문과 행동Scholarship and Activism의 분리를 거부하고, 지식 생산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혁명하고자 했다. 이들에게 마오주의 중국은 자본주의적 근대성과 관료제화된 학계에 맞서는 대안적 사회 구성의 가능성이자 영감의 원천이었다. 서구 자본주의의 병폐와 관료제화된 아시아 학계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대안적 정치’와 ‘새로운 지식 생산 방식’의 가능성으로 다가왔다. 특히 문화대혁명 시기 지식인과 노동자의 위계가 흔들리고 민중이 역사의 주체로 부상하는 모습은 이들 젊은 연구자들에게 깊은 지적 충격을 주었다.

    CCAS에게 치명적이었던 것은, 1975년 하노이 정권이 사이공의 남부 군사정권을 무너뜨렸을 때 약 150만 명의 베트남인들이 목숨을 걸고 탈출했으며, 그중 다수가 보트피플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1976년 마오가 사망한 후 중국 정부는 적어도 4000만 명의 무고한 중국인의 죽음을 초래한 그의 끔찍한 범죄 중 일부를 공론화했다. 그리고 1975년부터 집권해온 폴 포트의 대량학살 집단 크메르 루주가 인류 역사상 보기 드문 잔혹함을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나 목격할 수 있었다. 이어 1978년에는 베트남이 캄보디아를 침공했고, 1979년에는 중국이 캄보디아 내 자국 파트너들을 축출한 것에 대해 캄보디아 통치자들에게 교훈을 준다는 명목으로 베트남을 침공했다. 아시아의 공산주의 지도자들은 결코 인류 해방을 촉진하기 위한 반제국주의자로 행동하지 않았던 것이다. 1979년 CCAS는 해산되었다.

     

    ‘비판적 관심’의 변질과 냉전의 전환기

     

    비판의 종언은 냉전 질서의 변모와 함께 찾아왔다. 미중 수교 및 베트남 전쟁의 종결, 그리고 중국 내부의 포스트 혁명적 변화 속에서 CCAS가 지녔던 급진적 긴장감은 서서히 희석되었다. 한때 기존 학계의 근간을 뒤흔들고자 했던 CCAS의 급진적 목소리는 점차 제도의 틀 안으로 포섭되거나 냉전적 현실주의에 자리를 내어주며 역사 속으로 침전되었다. 저자는 이를 통해 한 시대의 정치적 열정이 어떻게 제도화되고 소멸하는지를 냉철하게 기록한다.

    이 책은 단순한 지성사적 회고록을 넘어선다. 파비오 란자는 인터뷰와 아카이브 자료를 바탕으로 학문적 연구가 권력 구조 및 정치적 이데올로기와 어떻게 얽혀 들어가는지 생생하게 직조해낸다.특히 오늘날처럼 인문사회과학의 위기가 논증되고 '지식의 실용성'이 자본의 논리에 종속되는 시점에서, 이 책은 학자가 사회적 불의와 폭력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객관성과 실천성 사이의 긴장을 온몸으로 돌파하려 했던 1960년대 학자들의 분투는, 오늘날 동시대 연구자들에게도 학문의 윤리와 정치적 책임에 대한 깊은 성찰의 계기를 제공한다. “이 책은 냉전기 미국 지성사가 남긴 가장 아프고도 찬란했던 반성의 기록이자, 학문과 정치가 만나는 지점에 대한 가장 도발적인 서사다.”
    물론 저자의 접근방식과 사상사적 태도에 대한 반론도 있다. 에드워드 프리드먼Edward Friedman은 한 잡지의 서평에서 “란자의 책은 잘 연구된 저작이지만, 그의 마오주의적 동조 성향으로 인해 그 가치가 훼손된다. 그는 CCAS 세대의 가장 뛰어난 중국학 학자들을, 그들이 마오주의적 관점에서 연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깎아내린다. 그는 혁신에 헌신했던 소수를 모든 CCAS 구성원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는다. 게다가 서구 제국주의의 유일무이한 악덕에 대한 가정들을 훼손한 아시아의 역학 관계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목차

    [목 차]

    한국어판 서문

    감사의 말

     

    서론

    끝과 시작에서, 혹은 중국이 실재했을 때

     

    1장 미국의 아시아: 중국의 재발견, 지식의 재고

    2장 학자일 것인가, 말 것인가: 학계에서의 급진주의적 실천

    3장 바라보기와 이해하기: 욕망의 장소로서의 중국

    4장 테르미도르 반동: 글로벌 마오주의와 그 종언

     

    에필로그

    다시, 일개 지역으로: 1980~1990년대 ‘중국’의 운명

     

    옮긴이 해제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파비오 란자

    파비오 란자

    애리조나주립대학 역사학과와 동아시아학과에서 중국 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중화인민공화국 사회사, 문화대혁명사, 중국 근현대 학생운동사, 역사학 이론 등이다. 『문 뒤에서: 베이징에서 학생의 발명Behind the Gate: Inventing Students in Beijing』 『냉전사 탈중심화하기: 로컬 및 글로벌 변화De-Centering Cold War History: Local and Global Change』 『도시 혁명: 베이징의 인민공사Urban Revolution: People’s Communes in Beijing』 등을 쓰고 엮었다.

     

    설재희

    고려대 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매사추세츠대학에서 근현대 중국의 과학과 사회, 공공역사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 새와 인간의 관계를 통해 20세기 중국의 과학, 정치, 환경의 역사를 고찰하는 내용의 박사 논문을 작성 중이다. 「중화인민공화국 고고학의 대외 교류와 문화재 외교의 개황槪況」 「인민과 권위를 나누기: 대약진 시기 참여형 박물관학의 발명Sharing Authority with the Masses: Inventing Participatory Museology During the Great Leap Forward」 등의 논문을 썼다.

     

    이종식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고려대 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 과학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근현대 중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과학사학, 과학기술학STS, 아시아학, 동물 연구animal studies 등을 아우르며 연구와 교육에 임하고 있다. 『인민을 넘어서는 인민공사: 마오 시대 중국의 수의 노동자와 비인간 동물More-Than People’s Communes: Veterinary Workers and Nonhuman Animals in Mao-Era China』(근간)을 썼으며, 『배설 스펙터클』 『서양 과학은 없다』 『붉은 녹색혁명』 『탄소 기술관료주의』 『리센코의 망령』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에서 요즘 뜨는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광주5월 민주항쟁의 기록)(전면개정판)황석영,이재의,전용호 | 창비
    여자 주인공들 - 이것은 불멸의 이야기오자은 | 생각의힘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나를 살리기도 망치기도 하는 머릿속 독재자데이비드 이글먼 | RHK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 바다출판사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충동에 사로잡힌 이들을 위한 처방전저드슨 브루어 | 알에이치코리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바츨라프스밀 | 김영사
    팩트풀니스 - 50만 부 뉴에디션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 김영사
    여자에 관하여(수전 손택 더 텍스트)수전 손택 | 윌북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 공급망 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유재일 | 김영사
    도파민의 함정 - 자극적일수록 더 공허해진다따웨이 | 지니의서재
    호모 부시마니쿠스 - 문명 바깥의 슬기로운 사람들정해종 | 파람북
    멸종 위기의 사고 - AI 시대 인간은 어떻게 스스로를 포기하는가?에릭 사댕 | 헤이북스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세상을 만들어라 - 피카소의 화실에서 비트겐슈타인의 침묵까지(철학하는 철학사 4)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 열린책들
    나를 지키는 뇌과학 - 도파민에서 불안 관계까지 뇌과학 명저 33(필독서 시리즈 32)여르미 | 센시오
    영어 어원 80일간의 세계 일주 - 지구를 한 바퀴 돌았을 뿐인데 1000개의 영어 어휘가 저절로 쌓였다폴 앤서니 존스 | 현대지성
    미국을 만든 세계 - 통화 공급망 기술을 둘러싼 패권전쟁유재일 | 김영사
    도파민의 함정 - 자극적일수록 더 공허해진다따웨이 | 지니의서재
    호모 부시마니쿠스 - 문명 바깥의 슬기로운 사람들정해종 | 파람북
    멸종 위기의 사고 - AI 시대 인간은 어떻게 스스로를 포기하는가?에릭 사댕 | 헤이북스
    진화의 가속도 - AI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진화하는가레이 커즈와일 | 촐라체
    세상을 만들어라 - 피카소의 화실에서 비트겐슈타인의 침묵까지(철학하는 철학사 4)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 열린책들
    나를 지키는 뇌과학 - 도파민에서 불안 관계까지 뇌과학 명저 33(필독서 시리즈 32)여르미 | 센시오
    영어 어원 80일간의 세계 일주 - 지구를 한 바퀴 돌았을 뿐인데 1000개의 영어 어휘가 저절로 쌓였다폴 앤서니 존스 | 현대지성
    이 분야의 주간 베스트셀러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쇼펜하우어 인생수업(3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하이스트
    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손자 | 현대지성
    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프리드리히 니체 | RISE(떠오름)
    다크 심리학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 | 논픽션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 | 히읏
    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호메로스 | 을유문화사
    오디세이아(명화와 함께 읽는) -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현대지성 클래식 65)호메로스 | 현대지성
    이 분야의 새로 나온 도서
    현대사회와 철학-4차개정판한지윤, 정영희, 맹민정, 조정호 | 교육과학사
    AI 시대 선비정신 - 진양진주 하씨 천년역사에서 선조의 지혜를 얻는다하현태 | 곰단지
    괴베클리 & 쾨르틱 테페와 에덴:개정판 - 부록 초기 인류의 성 문화 카라한 사이부르치 테페김남철 | 바라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음악 뇌를 깨우다 - 발달과 치유를 있는 음악치료의 세계김양휘 | 프로방스
    정보활용교육의 실천(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임정훈, 이선영 | 청람
    다문화교육론강마리아,권영선,김태희,서순영,최재경 | 동문사 교재
    전북의 한국적 바우설화김정길 | 명성서림
    현대사회와 철학-4차개정판한지윤, 정영희, 맹민정, 조정호 | 교육과학사
    AI 시대 선비정신 - 진양진주 하씨 천년역사에서 선조의 지혜를 얻는다하현태 | 곰단지
    괴베클리 & 쾨르틱 테페와 에덴:개정판 - 부록 초기 인류의 성 문화 카라한 사이부르치 테페김남철 | 바라
    동사의 힘 - 단 한 줄을 쓰더라도 우아하게사라 카우프먼 | 서스테인
    음악 뇌를 깨우다 - 발달과 치유를 있는 음악치료의 세계김양휘 | 프로방스
    정보활용교육의 실천(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임정훈, 이선영 | 청람
    다문화교육론강마리아,권영선,김태희,서순영,최재경 | 동문사 교재
    전북의 한국적 바우설화김정길 | 명성서림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공지사항
    • [이벤트 당첨자 발표] 26년 8월 <이달의 작가>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
    • [공지사항] 폭우로 인한 거제·통영 지역 배송불가 안내 ('26년 8월 19일 09시 30분 기준)
    • [공지사항] 2026년 08월 27일 위탁업체 추가에 따른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 [공지사항] [인터넷 영풍문고] 2026년 '택배 없는 날' 배송 일정 안내
    • [이벤트 당첨자 발표] 7월 모두의 서가 이벤트 당첨자 판매금액 리워드 안내
    공지더보기